(저장성Zhejiang Province 린하이Linhai) 외국 기독교인들이 저술한 책과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hurch왕이Wang Yi목사가 저술한 책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한 기독교 서점 주인의 항소심이 무기한 연기되었다. 중국 당국자들은 저장성 린하이시 샤오마이 서점 주인 장샤오마이Zhang Xiaomai의 항소심이 연기된 것을 코로나바이러스 탓으로 돌렸다. 장 형제의 변호인들로부터 항소심이 연기되었다는 통보를 받은 장 형제의 어머니에 따르면, 새로운 재판 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장 형제는 2019년 9월 11일 체포되었고, 2020년 9월 28일, 불법 종교 해외 출판물 온라인 판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장 형제는 징역 7년에 벌금 20만 위안(한화 약 3,700만 원)을 선고받은 직후 즉시 항소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