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법정에서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에 대한 검찰의 반대 심문이 진행되었으며, 질문의 약 70%는 박 선교사의 종교 활동 및 신념과 관련된 내용이었다. 박해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박태연 선교사에 대한 반대 심문이 9월 22일에 재개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해당 사건의 판결은 10월 8일 이후에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갚을 수 없는 큰 은혜와 용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따라서 은혜로 구원받은 우리 역시 다른 사람의 잘못을 끝없이 용서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아래 영상에서 순교자의 소리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마태복음 18:21-35'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하나님께 받은 용서를 기억하고 우리도 다른 이들을 용서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할 때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용서#은혜#하나님의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