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에 위치한 유서 깊은 기독교 단지가 정부에 몰수될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1876년에 설립된 이 기독교 단지에는 이란에서 가장 오래된 개신교 교회 건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그러한 조치가 “무의미한 상징적 조치“에 불과하며, 결국 그곳에 살며 예배드리는 소수의 기독교인을 부당하게 처벌하는 것일 뿐, 이란 전역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기독교의 기세를 꺾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7월 21, 2026 In VOMK Tuesday Report, 중동을 위한 중보기도 By gpark 이란 : 가장 오래된 개신교 교회 건물을 몰수하려는 당국, ‘무의미한 상징적 조치’에 불과 테헤란에 위치한 유서 깊은 기독교 복합 단지가 정부에 몰수될 위기에 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