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관련 혐의로 17년 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직면한 박태연 선교사님의 재판이 이번 주 러시아 하바롭스크Khabarovsk에서 재개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1일, 공판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법원에서 지정한 통역사가 출석하지 않아 재판이 진행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박태연 선교사님의 재판은 이번 주와 다음 주에 각각 두 차례씩 예정되어 있고, 판결은 9월 24일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9월 15, 2026 In Russian Special, 스페셜 칼럼, VOMK Tuesday Report By gpark 러시아 : 연기되었던 박태연 선교사에 대한 재판 재개되다 이민 관련 혐의로 17년 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직면한 박태연 선교사의 재판이 이번 주 러시아 하바롭스크K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