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함께 갇힌 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너희도 몸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히13:3)
수감자 편지쓰기는 “감옥에 갇힌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중요한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박태연 선교사님이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 잊혀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전하며 격려해주세요. 그리스도의 한 몸된 지체를 기억하며 그들과 함께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사역입니다.
카타르 국내에 거주하는 소수 기독교인들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예배해야 하며, 외국인들은 ‘교회 도시’라고 알려진 정부 통제 시설에서 예배해야 한다. 카타르 시민은 교회 도시를 방문할 수 없다. 인구 약 65%가 외국인 노동자이고 그 중에 6%가량이 기독교인인데 필리핀인, 인도인, 레바논인이 대부분이다.
이 땅의 기독교인들이 어떤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예배의 자유와 공동체의 위로를 누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