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중부 고원 지대 출신 59세 목회자가 지난달, 닥락성Đắk Lắk Province 법원에서 "국가 통합 정책 저해" 혐의로 징역 7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에데족Ede 출신인 이누엔 아윤Y Nuen Ayun 목사는 징역형 복역 후 4년간의 보호관찰 처분을 함께 선고받았습니다. 그러나 한국 순교자의 소리에 따르면, "아윤 목사의 유일한 죄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살았다는 것이었습니다.”
9월 1, 2026 In VOMK Tuesday Report By gpark 베트남 : “국가 통합 저해” 혐의로 7년형 선고받은 시골 지역 목회자 베트남 중부 고원 지대 출신 59세 목회자가 지난달, 닥락성Đắk Lắk Province 법원에서 "국가 통합 정책 저해" 혐의로 징역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