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
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2 hours ago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은
‘기도해주세요. 누군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잊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라고 요청합니다.
기독교인 수감자에게 편지를 쓰면 이러한 요청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냉기만 있는 감옥이나
숨이 턱턱 막히는 화물 선적용 컨테이너 안에
갇힌 수감자들에게,
누군가 그들을 잊지 않고 기도하고 있음을
일깨워줄 수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믿음 때문에 감옥에 갇힌 성도들에게
쉽게 편지를 쓸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은 교회와 주일학교와 가정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편지를 써서 보내고 있습니다.

▶수감자에게 편지 쓰기 페이지 https://vomkorea.com/prisoner-profiles/
▶수감자에게 편지 쓰기 안내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sBEfArRJdKE

#기독교인수감자
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
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1 day ago
에밀리Emily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첫 번째 시련을 당했을 때,
그녀는 겨우 9살이었습니다.

에밀리는 학교에서 심한 괴롭힘을 당했는데,
학교 학생 대다수가 무슬림이었고
힌두교를 믿는 학생도 소수 있었습니다.
기독교인은 에밀리를 포함하여
전교에서 딱 2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에밀리는 학교 조회 시간에
전교생과 인근 주민들에게
부활절에 관하여 설명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비록 에밀리는 어린 나이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에밀리의 신실함을 통해
학교 친구들이 그리스도께 마음을 열도록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학교라는 환경에서도
신실하게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에밀리의 이야기를 자녀들에게도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https://vomkorea.com/wp-content/uploads/2022/12/WEB_JAN-Newsletter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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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및 기독교인 수감자 가족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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