쿰라이Khumlai와 그의 아내와 두 딸은 2025년 10월부터 시작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모든 소유를 잃었고 결국 집도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자신의 집에서 기독교인 12 가정을 양육하던 쿰라이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자마트-에-이슬라미Jammat-e-Islami’가 자신의 무슬림 가족과 공모하여 자신을 살해하고, 두 딸을 무슬림 남성과 강제로 결혼시키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쿰라이는 마지막 공격으로 집이 완전히 파괴되기 전에 가족과 함께 인근 마을로 피신했습니다. 현지 목회자의 조언에 따라 쿰라이는 사역을 위해 가족을 새로운 지역으로 이주시키기로 했고, 원래 살던 마을에는 새로운 목회자가 와서 그곳의 기독교인 가정들을 섬길 예정입니다. 쿰라이 가족이 새로운 곳에서 삶 과 사역을 다시 시작하고, 그러한 변화를 겪으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쿰라이가 사역하던 마을에 오는 새로운 목회자가 보호받고 주민들에게 받아들여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진 설명: 방글라데시의 많은 기독교인이 최근 반기독교적 폭력 사태로 집과 재산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