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위해 순교자의 소리에서 제작한 단편 영화에는 아라비아 반도 출신인 바삼Bassam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바삼의 이야기는 아라비아 반도 전역의 신자들이 겪는 경험과 매우 유사합니다. 이슬람을 떠나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과 신실한 증인의 사명으로 인해 핍박받고 있는 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아라비아 반도에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오만과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와 바레인과 쿠웨이트, 이라크와 요르단 일부가 위치해 있습니다. 아라비아반도 사람들이 이슬람을 떠나 그리스도를 따를 때, 그들은 가장 먼저 가족들의 반대에 직면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