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수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복음을 통해 자비를 베푸시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항복하고 그분과 화목하며,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래 영상에서 순교자의 소리 트레버 폴리 목사와 박송미 선교사가 '마태복음 22:44'를 본문으로 설교하며, 최종 심판이 이르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와 화목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할 때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좋은 환경과 자원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로서 어려움 가운데 있는 형제자매들을 돌아보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봉사를 통해 그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배우며, 함께 예수님의 길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 순교자의 소리 대전 사무실 봉사자
주님이 주신 시간과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도 봉사에 참여해보세요!
📍 봉사 시간
화–토 오전 10시–오후 4시
(전일·부분 봉사 모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