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약 45,000명의 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아라비아 반도에서는 정반대의 개종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적으로 약 200만에서 700만 명에 이르는 무슬림이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들 중 다수가 새로운 신앙을 위해 큰 대가를 감수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이러한 ‘무슬림 출신의 신자들Muslim Background Believers’이 직면하는 핍박을 다룬 영상을 새롭게 공개하며, 11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일요일에 이들을 위한 특별 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는 연례적으로 열리는 ‘핍박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International Day of Prayer for the Persecuted Church, IDOP’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날 전 세계 130개국, 약 10만 개 교회가 이 기도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10월 27, 2026 In 스페셜 칼럼, prayer, VOMK Tuesday Report, 중동을 위한 중보기도 By gpark 무슬림이 되는 한국인 수가 증가하는 만큼, 기독교인이 되어 대가를 치르는 무슬림도 증가하다! 현재까지 약 45,000명의 한국인이 이슬람교로 개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