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 영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 한국 초기 기독교인들의 설교문을 녹음하는 사역에 참여하세요!
‘순교자의 참소리’ 라디오 방송은 1950년대 이전, 핍박 속에서도 순수한 신앙을 지켰던 조선초기 기독교인들의 설교문을 남한 기독교인들이 녹음하여 매일 북한에 5차례 송출합니다. 말씀을 통해 받은 은혜를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전함으로 하나님의 원하시는 복음통일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 귀한 사역의 자리에 참여하세요!
*자원봉사 시간: 화-토 (공휴일 제외) / 10:00-16:00 (문의 후 봉사 가능)
*전화 문의 02-2065-0703 서울/부산사무실 010-3151-2065 대전 사무실 010-3174-2065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인간이 만든 이론, 심지어 현대 복음주의가 발전시켜온 지식마저도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듭니다. 반면, 예수님이 가르치신 복음은 우리에게 참된 쉼과 생명을 제공합니다. 그분의 멍에는 인간 지혜와 전통이 아닌 하나님께서 예수님께 맡기신 산 말씀입니다.
아래 영상에서 순교자의 소리 에릭 폴리 목사와 현숙 폴리 대표가 '마태복음 11:16-19, 25-30'을 본문으로 설교하며, 예수님으로부터 어린아이처럼 가르침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진정한 쉼을 얻는다는 사실을 전할 때 경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