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담대한 증인으로 자라도록 돕는
「담대한 어린이 성경학교」교재를 소개합니다!
북한, 중국, 나이지리아, 인도, 이집트 등에서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는 또래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배우며, 아이들은 전 세계 기독교인을 위해 기도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그리스도와 한 몸 된 공동체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교재는 나라별로 교사용 지침서와 어린이용 교재가 별도로 제작되어 있어 교회학교, 가정, 소그룹 등에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원수들을 심판하시기 전에 복음을 통해 자비를 베푸시는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 항복하고 그분과 화목하며,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래 영상에서 순교자의 소리 트레버 폴리 목사와 박송미 선교사가 '마태복음 22:44'를 본문으로 설교하며, 최종 심판이 이르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와 화목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전할 때 경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