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란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이거나, 기도하고, 성찬식과 세례식을 거행하는 등 전형적인 기독교 활동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투옥되어 있습니다. 이란에 수감된 두 기독교인이 판결에 항소했으나, 법원은 6월 22일 원심 판결을 유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어떠한 심문 절차 없이, 피고인인 이들이 자신의 입장을 진술할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채 내려졌습니다. 현재 장기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 기독교인들이 매일 하나님의 위로하시는 임재를 깊이 느끼고, 성령의 사역을 통해 새로운 힘과 평안,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희망을 얻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