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님이 러시아 하바롭스크Khabarovsk에서 체포된 때부터 선교사님을 계속 옹호해 온 핍박 감시 단체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s Korea는 선교사님이 어린이들과 함께 지내며 기도를 ‘강요했다’고 러시아 검찰 쪽에서 주장할 예정이라는 정보를 입수했습니다. 또한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정신과 의사가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되어, ‘강요’라고 주장된 종교 행위가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증언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6월 30, 2026 In Russian Special, 스페셜 칼럼, VOMK Tuesday Report By gpark 러시아 검찰, 구금된 한국인 선교사가 어린이들에게 기도를 ‘강요’했다고 주장할 예정 지난 1월,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가 러시아 하바롭스크Khabarovsk에서 체포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