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행하는 자들의 예배’ 설교

‘말씀을 행하는 자들의 예배’ 설교

‘말씀을 행하는 자들의 예배’ 설교

Doers of the Word (DotW) Sermon

‘말씀을 행하는 자들의 예배’ 설교

‘말씀을 행하는 자들’이란 우리 ‘순교자의 소리’(Voice of Martyrs)가 과거와 현재를 통틀어 세계 모든 곳의 핍박받는 교회에서 배운 교훈을 밑바탕으로 한 설교 시리즈입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목적은 다음과 같은 사역을 통해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하는 것입니다.

핍박받는 교회들이 존재하는 이런 나라들에서는 아이들이 (자신도 모르게) 기독교적인 행동을 당국자들에게 신고하도록 배우고, 어머니와 아버지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녀들을 버리고(심지어 폭행하고),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한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히거나 더 가혹한 상황에 부닥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나라의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신앙에 관하여 결코 침묵하는 법이 없습니다. 이란에리트레아북한과 같이 교회가 핍박받는 나라의 기독교는 교회가 법적인 자유를 누리며 제멋대로 하는 나라의 기독교보다 성장률이 훨씬 더 높습니다.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처한 상황뿐 아니라 성경에 대해서도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처한 상황과 그것에 관해 성경이 주는 교훈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의 무능함은 일반적으로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는커녕 오히려 해를 끼칩니다. 성매매로 중국에 팔려간 여성들을 좋은 의도로 탈출시키지만 그런 사역 때문에 수많은 아이가 고아가 됩니다. 인정 많은 교회가 인질로 잡힌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의 몸값을 지급함으로써 의도치 않게 더 많은 지하교인이 납치되기도 합니다. 

핍박받는 교회들이 요구하는 것이 탈출도, 자유도, 번영도 아닙니다. 이는 전 세계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단체들과 함께 우리가 경험으로 깨달은 사실입니다. 지하교회 성도들은 성경, 그리고 성경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도구들에 더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북한의 어떤 기독교인은 자유세계의 교회가 그녀를 강제수용소에서 빼내기 위해 몸값을 지급했다고 들었을 때, 고맙기보다 더 혼란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이 왜 그랬을까요?” 그녀는 물었습니다. “로마서 8장 28절 말씀이 강제수용소 안에서도 밖에서처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모르나요?” 

우리 형제자매들을 도우려면 그들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바로 우리 자신의 안전과 편안함보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나라를 우선시하는 사고방식 말입니다. 즉, 그리스도께서 본을 보이셨듯이 우리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마 16:24 b) 그분을 따라야 합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들’ 설교 시리즈는 우리가 이런 식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유 세계의 기독교인들만 이 설교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설교는 몇몇 다른 나라에 있는 지하교회를 위해 번역되고 방송됩니다. 또한 우리의 UT(Underground Technology) 학교와 UU(Underground University) 선교학교에서 양육 받는 탈북자 학생들도 이 설교에서 배우고 또 이 설교 시리즈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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