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사역하는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지난해 12월, 카메룬(Cameroon) 서부 지역을 방문하여 현지 목회자들을 긴급하게 훈련하고 돌아왔다. 트라우마에 빠진 카메룬 목회자들을 치유할 뿐 아니라 그들과 똑같은 트라우마를 겪는 교인들을 돌볼 수 있도록 집중으로 훈련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한국 VOM 대표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박사는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이 겪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