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핍박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교회가 주간 기도 편지를 이용해 또 다른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를 요청했다. 이 교회 역시 오랫동안 핍박을 견디고 있다. 약 4년 전, 담임 목회자인 왕이Wang Yi 목사와 1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체포된 때부터 계속 당국의 탄압을 받아온 청두Chengdu 시 이른비 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는 “광저우Guangzhou 후아징 교회Huajing Church 가 이 ‘시험’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