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칼럼

풍선 사역을 범죄로 간주한 경기도 발표에 대한 순교자의 소리의 성명

풍선 사역을 범죄로 간주한 경기도 발표에 대한 순교자의 소리의 성명

순교자의 소리의 공동설립자이며 CEO인 에릭 폴리 목사가 드리는 말씀 지난 15년간, 한국 순교자의 소리와 한국 경찰, 군대 및 정보기관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며 이 풍선사역을 해왔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언론과 종교의 자유, 재산과 공공 안전의 보호, 정치 경제적인 평화와 번영을 지키면서 어떻게 정부와 협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국제적인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남북이 긴장과 갈등 상황에 놓여있을 때에도, 우리는 당국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사역을 지속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효과적인 협력관계를 무시하고 어떠한 상의도 없이 당국이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결정을 통보한 것에 대해 우리는 실망스럽고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랫동안 중요하게 생각해온 권리들을 지키려는 책임감을 갖고 당국과 협력하며 지속해 온 우리의 풍선사역을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행위로 규정한 당국자들의 처사에 우리는 매우 비통함을 느낍니다.     한국의 모든 당국자에게 촉구합니다. 여러분이 오랫동안 보여주었던 협조적이고, 책임감 있고,  서로 존중했던 모습으로 돌아 오십시오.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의 말뿐 아니라 수년 간 책임감 있게 행동해 온 비영리단체들과 시민의 말도 경청해주십시오. 우리는 이 대화만이 안전하게 전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확신합니다. 지난 15년간 서로 협력하고 상대방의 권리를 온전히 존중하며 ...

Today, balloon launches became a crime in South Korea. What now?

Authorities in Gyeonggi Province, South Korea (the area where most balloon launches happen) announced new restrictions on balloon launching today, effectively criminalizing and heavily fining not only launching but even the transport of materials for launch. Here are a few notes from Gyeonggi Province Deputy Governor Lee’s announcement today: Gyeonggi province Deputy Governor Lee has ...

스탈린이 예배당을 파괴한 지 90년 후, 새 예배당으로 스탈린을 높이다

스탈린이 예배당을 파괴한 지 90년 후, 새 예배당으로 스탈린을 높이다

모스크바 인근 도시 쿠빈카(Kubinka)에 러시아 정교회인 ‘그리스도의 부활 교회(Resurrection of Christ Church)’가 새롭게 문을 여는 것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국군의 주교회로 설계된 이 예배당은 6천 명을 수용할 수 있고, 군대를 나타내는 국방색과 미사일처럼 생긴 첨탑이 특징이다. 이 교회 대변인은 러시아 화폐 60억 루블(한화로 대략 1,000억 원)을 들여 건축된 이 예배당이 러시아 현대사의 교회 건축 ...

코로나바이러스가 만연한 중에도 성경의 능력을 간증하는 북한 사람들

코로나바이러스가 만연한 중에도 성경의 능력을 간증하는 북한 사람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작년 이맘때보다 두 배 더 많은 성경을 북한 사람들에게 계속 나눠주고 있다. 한국 VOM 현숙 폴리(Dr. Hyun Sook Foley) 대표는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북한 사람들이 성경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한국 VOM도 새로운 방법으로 성경을 배포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전 세계에 전염병이 확산되고 있는 이 시기에 북한 ...

New Coronavirus outbreak in NE China puts NK sex-trafficked women at risk of starvation

The biggest worry today for North Korean women in Northeast China is not Coronavirus but starvation. A new outbreak of Coronavirus in Northeast China’s Jilin Province has led authorities there to restrict travel and institute additional control measures. The new measures make it nearly impossible for North Korean sex-trafficked women there to feed their families. Now even ...

인도네시아의 핍박받는 기독교인, 화상흉터를 이용해 복음을 전하다.

지난 2018년 5월 13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중앙 오순절 교회(Surabaya Central Pentecostal Church)’가 테러 공격을 당했다. 이 공격으로 교인 10명이 사망했고, 여성 교인 한 사람은 신체 85% 이상에 화상을 입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그 여성 페니 수리야와티(Fenny Suryawati)가 계속 회복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재 자신의 화상 흉터를 이용하여 ...

중국 지린성 코로나바이러스 새로 발발,  인신매매로 팔려 온 북한 여성들 굶주림으로 위험

중국 지린성 코로나바이러스 새로 발발, 인신매매로 팔려 온 북한 여성들 굶주림으로 위험

중국 북동부 지린성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새롭게 발발하여 현지 당국자들이 여행을 규제하고 추가 통제 조치를 마련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런 새로운 조치로 인해, 인신매매로 중국에 팔린 북한 여성이 식구들에게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조차 불가능해졌다고 설명한다. 현숙 폴리 대표는 설명한다. “현재 중국 북동부에 팔려 온 북한 여성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

코로나바이러스를 구실로 기독교를 더 핍박하는 부르키나파소

코로나바이러스를 구실로 기독교를 더 핍박하는 부르키나파소

아프리카 중서부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에서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기독교 핍박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회의 참석차 프랑스에 다녀온 한 목회자 부부가 부르키나파소 국내에 코로나바이러스를 들여왔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부르키나파소는 사하라 이남(sub-Saharan) 국가 중 코로나바이러스에 가장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6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는 이웃 국가 말리(Mali)의 경우보다 두 배 더 많은 숫자이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

Five testimonies from North Koreans who have received Bibles during this time of Coronavirus

It’s hard to lock down an underground church. Not even authorities hostile to the gospel plus a virus can accomplish that. Here are five testimonies from North Koreans who have received audio Bibles and ministry packs from our underground field team members during the time of Coronavirus. None of the recipients were previously Christian. None ...

나이지리아 풀라니족, 코로나바이러스로 봉쇄된 지역 공격해 기독교인 어린이 3명 살해

나이지리아 풀라니족, 코로나바이러스로 봉쇄된 지역 공격해 기독교인 어린이 3명 살해

지난 4월 14일, 코로나바이러스로 봉쇄된 나이지리아 플래토(Plateau State)주에서 풀라니(Fulani)족 무장 대원들이 기독교인들을 공격했다. 이를 보여주는 처참한 사진들과 증언이 세상에 알려졌다. 최근 일어난 이 공격에서 풀라니족 극단주의자들은 5세 어린이 두 명과 3세 어린이 한 명을 살해했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은 나이지리아 현지 사역자들에게 계속 보고를 받아왔다.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한국 VOM의 현지 사역자들은 지난 4월 14일 오후 7시, 풀라니족 무장 대원들이 ‘알라후 아크바(Allahu akbar, 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며 플래토주의 주도(州都) 조스(Jos) 인근의 작은 기독교인 마을 후라(Hura)를 포위했었다는 사실을 확인해주었다.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풀라니족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주민들을 쫓아냈고, 그들이 도망가면 총을 난사했어요.”빅토리아 존이라는 임산부는 5살 된 아이를 데리고 도망치려던 또 다른 임산부와 함께 달아났습니다.  아이는 비명을 지르면서 울었습니다. 그 엄마는 발이 미끄러져 넘어졌고, 이 때를 틈타 무장 대원들이 총을 쏴 죽였습니다.”      풀라니족의 공격에 살해된 어린이들 가운데 한 명의 시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