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석(Jang Moon Seok) 집사가 북한 감옥에서 2,000일째를 보냈다. 이에 동역자들은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편지 쓰기 캠페인을 국제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문석 집사는 한충렬(Han Chung-Ryeol) 목사가 순교하기 전에 중국 장백에서 북한 주민을 향한 복음사역을 함께 도왔던 사역자로서, 지금 북한 감옥에서 2,000일째를 보내고 있다. 이에 동역자이었던 순교자의 소리는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편지쓰는 캠패인을 국제적으로 벌이고 있다. 한국 VOM(Voice of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