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에릭 폴리Eric Foley 목사와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매주 화요일 밤마다, 지방에 위치한 캠핑장을 다니며 캠핑카에서 잠을 잔다. 폴리 목사 부부의 목표는 서울의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한때는 알고 있었지만 몇 세대를 거치면서 기독교가 더 부유해지고 사회적으로 더 받아들여짐에 따라 잊어버린 기독교 신앙을 기억하도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