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러시아에서 체포된 한국인 박태연 선교사를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온 한국 순교자의 소리 Voice of the Martyrs Korea 는 4개월째 구금 시설에 억류되어 있는 박 선교사에게 격려 편지를 보내줄 것을 한국과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는 웹페이지를 개설하여, 편지 작성법과 발송법을 안내하고 있다. https://vomkorea.com/prisoners/prisoner-profile-missionary-park-tae-yeon/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박 선교사님은 현재 하바롭스크Khabarovsk에 있는 외국인 임시 구금 시설에 수감되어 있습니다. 선교사님은 여전히 밝은 모습으로 매일 성경을 읽고 있지만, 정말로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 하십니다. 선교사님이 안전하게 돌아오시도록 계속 노력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