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한국에서 새로운 신학교 한 곳이 문을 열지만 개교식이나 공개 행사는 따로 열리지 않는다. ‘지하 신학교Underground Seminary’는 일찍이 한국 교회 역사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신학교이다. 전 세계 핍박받는 성도들과 동역하는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서 운영하는 이 신학교는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한국 기독교인들이 교회를 잘 이끌고 나가도록 훈련시키기 위해 준비되었다. 순교자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