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초, 에리트레아 당국이 중학생 27명이 모여 기도하고 예배드리던 주택을 급습했다. 학생들은 지역 경찰서에 며칠동안 구금되어 있다가,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Asmara 인근 마이세레나Mai Serena 교도소로 이송되었다. 마이세라나 교도소에는 현재 수백 명의 수감자가 수용되어 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에 따르면, 이 학생들은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활동을 하다가 당국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