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가정교회를 이끈 혐의로 각각 5년과 1년 가량 수감 생활을 한 뒤, 사면을 받아 석방되었던 60대 기독교인 지도자 두 사람이 다시 체포되었다.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에 따르면, 나세르 나바드 골타페Nasser Navard Gol-Tapeh와 조셉 샤바지안Joseph Shahbazian 은 지난 2월 6일 아침, 테헤란 인근 자택에서 이란 정보부 요원들에게 연행되어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Evin Prison로 보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