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비아 반도 | 2025년 10월 29일 — 고문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
아라비아 반도 – 고문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기독교인

아라비아 반도에서는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폭력적인 핍박을 당하기도 한다.
한 기독교인 남성이 믿음 때문에 고문을 당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요나스Jonas는 여러 해 전에 이슬람을 떠나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요나스가 개종했다는 사실을 누군가가 알아차리고 당국에 신고했고, 즉각 체포되어 수감된 요나스는 반복해서 고문을 당했습니다. 석방된 뒤, 요나스는 가능한 한 빨리 그 지역을 떠나 현재는 유럽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나스는 과거에 당했던 고문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고통당하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현장 사역자는 요나스가 새로운 나라에 온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정서적으로 힘들어하고 있고, 제2의 새로운 나라에서의 삶에 적응하려면 치유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스의 정서적인 문제들을 치유하시고 회복시키도록 기도해주세요. 요나스가 말씀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새로운 삶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