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 2025년 7월 21일 — 위협을 당해 피신한 기독교인 가족
이라크 – 위협을 당해 피신한 기독교인 가족

이슬람에서 개종하여 세례를 받은 새 신자들은 종종 가혹하고 심지어 치명적인 결과에 직면하게 된다.
2016년, 카심Qasim과 그의 아내 자이나브Zaynab가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자, 시아파 무슬림 가족들이 두 사람을 즉시 거부하며 생명을 위협했습니다.
자이나브의 친정 오빠는 여동생을 때리며 ‘이교도’ 남편과 헤어지라고 했습니다. 결국 카심과 자이나브 부부는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이라크를 떠났지만, 자이나브의 친정 오빠는 계속 전화로 괴롭히며, 두 사람을 찾으면 죽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카심 부부의 소재지를 찾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카심의 아버지와 남동생을 공격했고, 그 공격으로 카심의 남동생은 다리가 부러지고 위독한 혼수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되었습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계속되는 위협은 자이나브의 정신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고, 자이나브는 일상 생활을 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 은혜로 자이나브가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가정과 자녀들을 잘 돌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자이나브와 가족들이 안전하게 거할 수 있는 거처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카심의 동생이 치유되고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