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 2022년 7월 1일 — 가족의 핍박에 굴하지 않고 제자훈련을 받는 새신자
튀르키예 – 가족의 핍박에 굴하지 않고 제자훈련을 받는 새신자

이 부부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가족들에게 폭력적인 핍박을 받았지만 제자훈련을 받기 위해 계속 힘쓰고 있다.
무스타파Mustafa는 독실한 이슬람교 성직자였으나, 이슬람의 가르침에 불안을 느낀 뒤, 하나님의 존재는 믿으나 종교나 경전에 의존하지 않는 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스타파는 최근에 개종한 아내 나즐리Nazli에게 전도를 받은 뒤, 예수님에 관하여 질문하면서 신약성경에서 답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무스타파는 예수님을 영접했고, 무스타파와 나즐리 부부는 그들의 새로운 신앙에 완강하게 반대하는 양쪽 집안으로부터 핍박받았습니다. 이 부부는 가족의 반대로 집에서 도망쳐야 했고, 현재는 교회의 손님 숙소에서 지내면서 올가을 시작되는 1년 과정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회 사역을 위한 훈련을 준비하는 이 부부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또한 이 부부가 그리스도의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여 복음에 적대적인 가족들을 주님 안에 있는 믿음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