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2018년 7월 12일, 월드 와치 모니터. 호주 순교자의 소리) 이슬람에서 개종한 많은 기독교인의 안식처가 되는 키르기스스탄의 한 교회가 주일 예배를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지난달 한 무리의 사람들이 이슬람에서 개종한 목사가 이끄는 교회로 몰려와 예배를 두 차례 방해했다고 박해 감시 단체인 ‘월드 와치 모니터’(World Watch Monitor)가 그 지역 소식통을 통해 전했다. 지역 관리들, 검사 사무실과 내무성 대리인들, 그 지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