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난민들에게 복음 전하는 법을 나누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동 선교사

무슬림 난민들에게 복음 전하는 법을 나누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동 선교사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가 무슬림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법에 대한 무료 특별 강연을 연다.

VOM의 현숙 폴리 대표는 말한다.

“우리는 무슬림 테러리스트들과 유럽의 무슬림 난민들에 대한 뉴스 때문에 무슬림들이 우리 이웃이 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톰 도일 목사는 전 세계 몇몇 대륙의 기독교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무슬림들에게 다가설 수 있는지 훈련해왔습니다. ‘무슬림 난민’이라는 새로운 이웃이 한국 땅을 밟은, 한국 역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이 시점에 VOM이 톰 도일 목사를 모시게 되어 참 기대됩니다.”

톰 도일 목사는 무슬림 이웃들에게 복음 전하는 법을 기독교인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선교사로서 그의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이 특별 무료 강연은 8월 13일 오후 7:30  VOM마포 사무실에서 열린다. 톰 도일 목사의 베스트셀러 『꿈과 환상』 또한 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특별 강연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행사 시작 24시간 전에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 사전등록을 하려면 VOM 사무실(02-2065-0703)로 문의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