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청각 장애인 교회를 ‘불법적인 사회 단체’로 규정하여 폐쇄한 중국 정부

소규모 청각 장애인 교회를 ‘불법적인 사회 단체’로 규정하여 폐쇄한 중국 정부

소규모 청각 장애인 교회를 ‘불법적인 사회 단체’로 규정하여 폐쇄한 중국 정부

핍박 감시 단체인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와 미국의 동역 기관인 차이나 에이드China Aid는 중국 지린성Jilin Province 메이허커우Meihekou시에 있는 소규모 청각 장애인 교회가 최근, 기독교를 탄압하는 중국 정부의 표적이 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 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말한다. 티베이 청각 장애인 교회Tiebei Deaf Christian Church 지난해, 정부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지린성에서 불법 단체 규정되어 금지된 교회 하나입니다. 교회 지역 청각 장애인들 모여 예배를 드리고 친교를 나누는데 초점을 맞춘 소규모 기독교 단체일 뿐입니다. 하지만 공산당 당국은 공식적인삼자교회Three-Self Church체제에 부합하지 않는 이러한 작은 교회조차도, 국가 안보와 사회 안정 유지하기 위해 정부가 요구하는 공식적인 등록 절차를 반드시 밟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금지된 교회들과 관련하여 메이허 지구 민정국Meihe New District Civil Affairs Bureau 발표한 통지문에, 해당 단체들은 관련 법률을 위반하고 사회 질서에 영향을 친다. 그리고 이번 금지는 에 따른 필요한 조치이다라고 되어 있다 

청각 장애인 교회에 출석해 한 기독교인은 이건 신앙의 문제 에요. 교회는 우리가 서로 이해하고 위로할 있는 유일 곳이에요라고 말했다 

현숙 폴리 대표는 처럼 정부가 소규모 미등록 교회를 폐쇄하는 일들이 중국 전역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교회들이 정부에 등록하지 않는 까닭은 공산당 정부에 의해 운영되는 교회에 대한 신학적인 우려 때문만은 아닙니다. 정부에 등록하지 않는 이런 교회 가운데 상당수는 티베 청각 장애인 교회처럼 소규모에 불과하며, 삼자교회는 제공할 없거나 관심을 두지 않는 보살핌을 제공합니다. 정부에 등록하려면, 교회는 정부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요건과 세부적인 회계 기준을 충족하고, 정기적으로 정부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소규모 성도들 모이는 대부분의 교회에는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이러한 소규모 모임을 국가 안보사회 안정 위협한다는 명목으로 금지한다는 사실은 공산당 정부가 아무리 작은 기독교 모임이라도 얼마나 위협으로 느끼는지를 보여줍니다.  

미등록 교회와 음란물 활동 및 불법으로 규정된 기타 행위들과 관련, 메이허 신지구 민정국에서 발행한 공고문.

현숙 폴리 대표는 메이허커우 당국 금지 작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정부의 발표도 가지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불법 종교 활동 음란물 신고 위한 직통 전화 개설한다는 발표였다고 말한다메이허커우 공산당 당국은 청각 장애인을 위한 기독교 봉사 활동과 온라인 음란물 유포를 일한 수준의 범죄로 다음, 이러한 두 가지 범죄 모두 중국 사회에 위험하다고 묘사했습니다. 공산당 당국은 그러한 활동을 신고하도록 장려하고 현상금을 주기 위해 직통 전화를 설치했습니다.  

중국의 핍박받는 기독교인과 동역하는 한국 순교자의 소리의 사역에 관하여 알기 원하시는 분은 www.vomkorea.com/china 방문해 주시고, 귀한 사역에 동역하기 원하시는 한국 교회나 성도님은 아래 가지 방법 하나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순교자의 소리 웹사이트: www.vomkorea.com/donation (납부 유형에서중국선택)                    
  2. 계좌이체: 국민은행 463501-01-243303 예금주: ()순교자의 소리 (본인 성명 옆에중국이라고 기재해 주세요그렇지 않으면 일반 후원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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