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2026년 10월 2일 — 강제로 군에 징집된 청년 사역자 – 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 Korea

미얀마 | 2026년 10월 2일 — 강제로 군에 징집된 청년 사역자

미얀마 | 2026년 10월 2일 — 강제로 군에 징집된 청년 사역자

미얀마 | 2026년 10월 2일 — 강제로 군에 징집된 청년 사역자

미얀마 — 강제로 군에 징집된 청년 사역자

갈등과 분쟁이 만연한 미얀마에서 청년들이 강제로 징집될 위기에 처해 있다.

2025년 11월 30일, 22세의 캬우 툰 아웅Kyaw Tun Aung은 종교 사역자에 대한 징집 면제 조항에도 불구하고, 미얀마의 징병법에 따라 강제로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아웅은  불교 가정에서 자랐으나 2022년 4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고, 개종 후에는 성경학교 과정을 마치고 전임 사역자로 주님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미얀마 당국은 캬우 툰 아웅의 기독교 개종을 인정하지 않은 채, 계속 그를 불교 신자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캬우 툰 아웅의 부모는 이제 막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는데, 아들이 강제로 징집된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캬우 툰 아웅은 본인도 비록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부모님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예수님과의 관계 안에서 성장하도록 계속 격려하고 있습니다.

캬우 툰 아웅을 보호해 주시고, 영적으로 성장하게 인도하시며, 장래의 사역도 잘 감당하게 도우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캬우 툰 아웅이 남은 군 복무 기간 동안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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