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 | 2026년 9월 28일 – 위험한 지역에서의 신실한 섬김
모잠비크 — 위험한 지역에서의 신실한 섬김

아르만도는 폭력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반란의 중심지인 모잠비크 북부에서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모잠비크의 한 기독교인 남성이 위험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의 증인의 사명을 계속 신실하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모잠비크 북부는 무슬림 인구가 다수인 지역으로, 2017년 이후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반란의 진원지가 되었는데, 이 지역에서는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가까운 관계나 생계 수단 심지어 목숨까지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29세의 아르만도Armando는 아내와 어린 아들 및 부양해야 할 친척 4명과 함께 인구 99% 가량이 무슬림인 지역 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믿음을 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아르만도는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의 지원을 받는 식품 사업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아르만도는 현지 교회를 위한 영구적인 예배당을 건축하려는 비전을 품고 있으며, 성경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아르만도가 이 지역에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교회를 성장시키기 위해 사역할 때 인내와 기쁨을 잃지 않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