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6년 9월 16일 — 배우자를 잃은 뒤, 예수님 안에서 참된 피난처를 찾은 여성
라오스 — 배우자를 잃은 뒤, 예수님 안에서 참된 피난처를 찾은 여성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가 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네 아이의 어머니로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된 53세의 펭Peng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 안에서 영적인 피난처를 찾기를 원했습니다.
남편과 시아버지의 죽음을 자신의 가족에게 내려진 저주라고 생각한 펭은 그 저주로부터 자신과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2025년 5월, 펭은 예수님을 깊이 알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온전히 드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보름도 채 지나지 않아 이장을 비롯한 마을 지도자들이 펭을 호되게 질책하기 시작했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도록 반복해서 압력을 가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펭의 시어머니는 펭이 죽은 자들을 위한 전통적인 불교 제사에 참여하지 않아 가족에게 해를 끼쳤다고 비난했습니다.
여러 반대에도 펭이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아가고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독교 신앙에 대한 거센 공격에도 펭이 담대히 복음을 선포하고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