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2026년 8월 7일 — 납치됐던 기독교인 소녀 자유를 얻다
파키스탄 — 납치됐던 기독교인 소녀 자유를 얻다

사진에 나오는 16세 소녀는 납치되었다가 안전하게 가족과 재회했다.
납치되었던 기독교인 소녀가 구조되어 가족 품에 다시 안겼습니다.
2026년 1월, 16세 소녀 리나Reena는 언니와 함께 집으로 가던 중 납치되었습니다. 나중에 가족들은 어떤 무슬림 남성이 리나가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자신과 결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변호사가 미성년자인 리나를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법원의 승인을 받아내려 노력했지만, 법원은 처음에 납치범을 두둔했습니다. 그러나 리나의 가족은 마침내 리나를 집으로 돌려 보내라는 법원의 명령을 받아냈습니다. 7월 8일, 리나의 어머니와 변호사가 리나를 데리러 갔을 때, 그 납치범의 가족들은 리나가 풀려나는 것을 막으려 했습니다. 변호사가 경찰에 신고했고, 리나가 어머니와 변호사를 따라 집으로 가고 싶다고 말하자 경찰은 리나를 집으로 보내 주었습니다.
리나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숨어 지내고 있는데, 그들은 리나가 상처에서 회복되고, 그 납치범 가족으로부터 보호받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