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2026년 7월 31일 — 아내의 인내로 예수님을 영접한 남편
미얀마 — 아내의 인내로 예수님을 영접한 남편

시시탄과 두 자녀.
한 가정의 남편이 아내의 전도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35세의 시시탄Si Si Than은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복음을 듣고 진정한 평안을 느꼈습니다. 남편은 시시탄의 새로운 신앙에 대해 알게 된 후, 그녀를 모욕하고 질책하며 신체적으로 학대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은 시시탄을 교회 밖으로 끌어내고 칼로 공격하여 중상을 입히기도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이혼하라고 조언했지만, 시시탄은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로 결심하고, 남편을 구원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몇 년이 지난 뒤, 남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시작했고 삶도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남편은 술과 담배를 끊고 성경을 읽으며 교회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두 사람은 기쁨 충만한 기독교 가정을 이루고 있고, 더 많은 가족 구성원이 불교에서 회심하여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기 위해 힘쓰고 있는 이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학대를 당하는 다른 여성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