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 | 2026년 6월 26일 — 하나님 말씀으로 힘을 얻는 기독교인 난민들
토고 — 하나님 말씀으로 힘을 얻는 기독교인 난민들

토고 인구 45%가 기독교인이고 15%가 무슬림이지만, 북부 지역에는 사진에 보이는 것 같은 이슬람 사원이 흔하다.
한 목회자의 성경 배포 사역으로 기독교인 난민들이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있습니다.
토고 북부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마을과 교회를 공격하고 기독교인을 살해하며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의 코조Kodjo 목사님은 현재 자신의 교회가 기독교인 난민 200명을 보살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코조 목사님은 집 근처에서 총소리를 자주 듣는데,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을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 적도 있었습니다. 코조 목사님의 교회 교인 한 명은 무슬림 테러리스트들이 한 남성을 집에서 끌어내 살해하는 장면을 보고 도망치다가 팔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가 전하는 말에 의하면, 그 지역의 기독교 지도자가 그 교인에게 다른 곳으로 떠나라고 권유했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그곳으로 부르셨기 때문에 떠나지 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코조 목사님은 지역 사회에 소망을 전해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성경을 배포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많은 사람이 성경, 특히 오디오 성경을 받고 매우 기뻐했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 큰 격려를 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디오 성경을 배포하는 코조 목사님과 교인들의 안전을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오디오 성경을 들을 사람들이 말씀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그분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