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냉 | 2026년 6월 17일 – 부두교를 믿는 가족의 계속적인 반대에 직면한 젊은 기독교인 자매

베냉 | 2026년 6월 17일 – 부두교를 믿는 가족의 계속적인 반대에 직면한 젊은 기독교인 자매

베냉 | 2026년 6월 17일 – 부두교를 믿는 가족의 계속적인 반대에 직면한 젊은 기독교인 자매

베냉 — 부두교를 믿는 가족의 계속적인 반대에 직면한 젊은 기독교인 자매

베냉에서는 부두교 신봉자들이 행진을 하며 사람들을 저주하는 장면을 흔히 볼 수 있다.

젊은 기독교인 두 사람이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습니다.

18세의 마리Marie와 17세의 로잘린Rosaline은 부두교를 신봉하는 가족의 사촌지간입니다. 두 자매는 비누를 파는 기독교인 여성이 집에 찾아오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었지만, 마침내 그 여성에게 복음을 전해 들은 뒤,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가족들은 분노하며 두 소녀를 배척했고, 한밤중에 저주를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이 저주를 퍼부을 때마다 두 소녀는 일어나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가족들이 음식을 주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마리는 “우리는 성경을 읽으며 힘이 되는 말씀들을 묵상해요. 하나님은 존재하시고 그분의 자비는 끝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삶을 회복시켜 주신 것처럼, 우리 문제도 해결해 주실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로잘린은 이삭을 제물로 바치러 간 아브라함의 믿음 같은 믿음을 자신에게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어떤 문제나 어려운 상황에 부닥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허락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두 자매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이 공급해주시고, 강퍅한 가족들의 마음을 만져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