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 2026년 6월 8일 —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목회자

중앙아시아 | 2026년 6월 8일 —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목회자

중앙아시아 | 2026년 6월 8일 —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목회자

중앙아시아 – 징역 8년을 선고받은 목회자

중앙아시아 전역의 현장 사역자들은 세례 같은 기독교 예배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반발에 직면하기도 한다.

중앙아시아의 한 젊은 목회자가 사역 활동으로 체포되어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목회자는 중앙아시아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단지 기독교 사역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현지 비밀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많은 무슬림이 기독교 사역을 자신들에 대한 모욕으로 여기고 심지어 불법 행위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 젊은 목회자에게 아내와 어린 자녀들이 있다고 말하며, 그들이 담대함을 얻고, 그 복음 사역자가 감옥 안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목회자가 수감된 이후, 가족들은 정기적인 수입이 없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의 지원을 받아, 그 목회자의 아내와 자녀들을 보살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감된 목회자가 감옥 안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재정을 비롯한 가족들의 필요를 하나님께서 부족함없이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수감된 목회자의 형량의 단축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