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6년 5월 20일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에게 일어난 감사한 일

중동 | 2026년 5월 20일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에게 일어난 감사한 일

중동 | 2026년 5월 20일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에게 일어난 감사한 일

중동 — 에리트레아 기독교인에게 일어난 감사한 일

아랍 국가들로 이주하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체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다.

중동에 거주하는 에리트레아 출신 복음 전도자 한 사람이 체류 허가를 갱신받았습니다.

이 복음 전도자는 체류 기간이 만료되어 에리트레아로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에리트레아에서는 기독교인들이 고문을 당하고 투옥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일부는 기소 절차나 재판도 없이 20년 이상 수감되기도 합니다. 이 복음 전도자는 2025년 가을, 교통 단속 중 체포되어 구치소로 이송되었습니다. 이송 도중에 그는 자신을 위해 즉시 기도해 달라는 문자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하나님의 섭리로 그가 마침 관할 경찰서 책임자를 알고 있었다고 말하며, 만약 다른 경찰서로 이송되었다면 아무도 그를 도울 수 없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 복음 전도자 이샤크Ishaq는 구치소에서 풀려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체류 허가를 갱신받았습니다.

이샤크가 구치소에서 풀려나 체류 허가를 갱신받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중동으로 이주한 기독교인들이 적합한 체류 허가를 받아, 하나님께서 뜻하신 사역에 지혜롭고 담대하게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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