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리온 | 2026년 4월 17일 — 오토바이 불빛 아래 거행된 세례식

시에라리온 | 2026년 4월 17일 — 오토바이 불빛 아래 거행된 세례식

시에라리온 | 2026년 4월 17일 — 오토바이 불빛 아래 거행된 세례식

시에라리온 – 오토바이 불빛 아래 거행된 세례식

밀림 속에 있는 이 외딴 교회는 최근 첫 세례식을 거행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가 시에라리온 북부 오지에 새로 개척된 교회의 첫 번째 세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그 교회에 도착하려면 트럭을 타고 가다가 오토바이를 갈아 타고, 먼지 자욱한 비포장도로와 오솔길을 몇 시간 동안 달려야 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사역자가 도착하여 예배를 드린 뒤, 교인들은 세례식을 거행하기 위해 강가로 걸어갔습니다. 그렇게 강가에 이르자 해가 이미 저물었습니다. 그래서 오토바이 불빛 아래서 아름다운 세례식을 거행했고, 31명의 신자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이 끝난 뒤, 순교자의 소리 사역자는 현지어로 된 오디오 성경을 세례받은 사람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그 사역자는 현지 주민들이 자신들의 언어로 된 하나님 말씀을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을 생생히 지켜보았습니다.

세례 받은 기독교인들이 오디오 성경을 통해 말씀 가운데 온전히 임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믿음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외딴 지역에 말씀이 흥왕하여 많은 사람들이 주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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