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12월 29일 — 남편을 잃은 기독교인 여성과 가족, 위협을 당하다

라오스 | 2025년 12월 29일 — 남편을 잃은 기독교인 여성과 가족, 위협을 당하다

라오스 | 2025년 12월 29일 — 남편을 잃은 기독교인 여성과 가족, 위협을 당하다

라오스 — 남편을 잃은 기독교인 여성과 가족, 위협을 당하다

암으로 몸이 쇠약해졌지만, 찬은 계속 주님을 예배하고 기도한다.

라오스 북부의 한 마을, 남편을 잃은 기독교인 여성 찬Chan과 그녀의 가족 몇 명이 신앙 때문에 마을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63세의 찬은 2025년 2월, 간암 완치를 바라며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찬과 함께 살고 있는 자녀 네 명과 손자 두 명도 같은 날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찬의 간암은 아직 치유되지 않았지만, 그들은 주님을 사랑하고, 믿음 안에서 계속 굳건히 성장하고 있으며, 매주 예배에 참석하며 기독교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이 지금 간암 말기 환자인데도, 기독교인이 아닌 나머지 가족들과 주민들이 찬과 기독교인 가족들을 저주하고 배척하며, 마을에서 추방하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찬의 가족들이 질병과 핍박 속에서 인내하고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예수님께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핍박과 차별을 당하는 라오스 기독교인들에게 하나님께서 담대한 믿음과 족한 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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