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 2025년 12월 26일 — 핍박에 대한 두려움에 기도로 대항하는 성도들
부탄 — 핍박에 대한 두려움에 기도로 대항하는 성도들

기도는 부탄 성도들이 두려움과 낙담에 맞서기 위해 사용하는 무기이다.
불교 인구가 대다수인 부탄에서 기독교인들은 정부를 매우 두려워할 뿐 아니라, 전도 활동에 대한 이웃들의 반응에도 깊은 두려움을 느낍니다.
기독교 신앙 활동을 하는 사람은 부탄의 개종 금지법에 따라 최대 종신형까지 선고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신실한 형제자매들이 예수님께 헌신하고 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끊임없이 기도에 전념하는 한 여성의 사례를 전했습니다. 그 여성은 일주일에 7일 교회에 와서 기도하고, 잠을 잘 때만 집에 돌아갑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주님을 향한 그 여성의 믿음과 뜨거운 열심을 보면 겸손해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탄 기독교인들이 두려움과 압박 속에서 인내할 수 있도록 힘과 담대함을 허락하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반대와 투옥 및 가족의 거부에 직면한 기독교인들을 보호하고 격려해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