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 2025년 12월 22일 — 홍수와 위협에도 중단되지 않은 성경 배포 사역
파키스탄 — 홍수와 위협에도 중단되지 않은 성경 배포 사역

파키스탄의 한 기독교인이 침수된 도로에서 성경을 나눠주고 있다.
강이 범람하고 들판이 침수되어 이동이 어려워졌지만, 파키스탄의 일부 사역자 팀은 성경을 배포하는 중요한 사역을 계속 감당하고 있습니다.
파괴적인 홍수로 파키스탄 전역에서 800명 이상이 사망하고, 1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집과 마을을 떠나 대피해야 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기도해 주세요.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많은 지역이 침수되었고, 치안 부재에서 오는 위협도 크기 때문에 수재민들이 안전한 곳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은 인구의 약 2%, 즉 약 400만 명이 기독교인으로 추정됩니다. 기독교인들은 건기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며 성경을 배포해야 합니다. 광신적인 무슬림들의 반대에 직면할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홍수로 인해 모든 소유를 잃은 파키스탄 주민들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공급하심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경을 배포하는 사역자들의 안전을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지혜와 담대함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