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 2025년 11월 7일 — 투옥된 목회자의 딸에게 가해진 압박
이란 – 투옥된 목회자의 딸에게 가해진 압박

이란 정부는 가정 교회를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다.
이란의 기독교인 여성 나린이 국외로 떠나라는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목회자인 나린의 아버지는 가정 교회를 인도했다는 이유로 10년 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입니다. 이란 정부는 가정 교회 같은 기독교 공동체를 ‘적대적인 집단’으로 여기고,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합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가 20세인 나린Narine을 다른 나라에서 만났는데, 나린은 그곳에서 안전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나린이 스트레스가 매우 심하고 외로움을 타고 있으며, 아버지와 어머니를 걱정하고 있는데, 이유는 어머니까지 체포되어 아버지와 같은 혐의, 즉 가정 교회 활동에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선고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나린의 가족 전체가 이 시기에 주님의 평안을 체험하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슨일을 당하든지 나린이 믿음 안에 굳게 서서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빛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