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5년 8월 25일 — 믿음 때문에 고향에서 괴롭힘을 당한 새 신자

라오스 | 2025년 8월 25일 — 믿음 때문에 고향에서 괴롭힘을 당한 새 신자

라오스 | 2025년 8월 25일 — 믿음 때문에 고향에서 괴롭힘을 당한 새 신자

라오스 – 믿음 때문에 고향에서 괴롭힘을 당한 새 신자

새 신자 타오셍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굳건히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새로 기독교인이 된 한 여성이 믿음 때문에 마을에서 추방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51세의 타오셍ThaoSeng은 2024년, 다른 도시에 거주하는 사촌을 방문했다가, 그 사촌의 간증을 통해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습니다. 몇 달 후, 고향으로 돌아온 타오셍은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며 근처 마을의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타오셍의 새로운 기독교 신앙에 대해 알게 된 가족과 마을 원로들은 그녀를 핍박하기 시작했고,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으면 마을에서 쫓아내겠다고 위협했습니다.

믿음 때문에 핍박받는 상황에도 타오셍이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타오셍이 인내하며 믿음 안에서 강건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족과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며 타오셍이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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