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 2025년 8월 22일 — 기독교인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시리아 | 2025년 8월 22일 — 기독교인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시리아 | 2025년 8월 22일 — 기독교인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시리아 – 기독교인을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시리아 교회에 발송된 협박 편지 중 하나.

시리아의 여러 교회들이 익명의 이슬람 극단주의 집단으로부터 위협적인 편지 몇 통을 받았습니다.

편지 내용은 무슬림을 향해, 종교 전쟁을 벌이며 기독교인을 공격하라고 촉구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편지에는 “무슬림이여, 기독교인의 집을 파괴하고 그들의 자식들을 학살하기를 멈추지 말라 ……. 내일이 아니라 오늘 거룩한 전쟁을 시작하라”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다른 편지에는 “그들에게 고통의 맛을 보여주고 그들의 집을 무덤으로 만들자”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또 다른 편지에는 “십자가의 노예들의 시신을 불태우자”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새로 들어선 시리아 정부는 이러한 위협에 대응하여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무장 수비대를 파견했습니다. 시리아 목회자들은 그리스도의 몸 된 전 세계 교회에 기도를 요청했는데, 특별히 구세주 예수님의 가르침이 결여된 사회에서 교회가 계속 예수님을 증언할 때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또 교회가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시 46:1)는 말씀을 기억하여 평화의 빛으로 남을 수 있게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가르침이 결여된 시리아에서 교회가 계속 신실하게 예수님을 증언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교회가 시편 46편 1절의 말씀을 기억하며 평화의 빛으로 남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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