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2025년 7월 11일 —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시련 당하는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이스라엘 –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시련 당하는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이스라엘에 거주하며 기독교로 개종한 에티오피아계 유대인들은 주거와 일자리를 구하는 데 종종 어려움을 겪는다.
에티오피아계 유대인Ethiopian Jews이란 유대인 혈통을 지닌 흑인 유대인으로, 일부는 에티오피아에 거주하고 일부는 이스라엘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많은 에티오피아계 유대인은 민족성 때문에 차별을 받습니다. 그리고 일부는 그렇게 거부당하는 것에 환멸을 일으키고 마약 중독과 범죄에 빠져듭니다. 몇 해 전에 예수님을 믿기 시작한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한 사람은 에티오피아계 공동체 인구가 이스라엘 인구의 2% 미만을 차지하지만 재소자 비율은 이스라엘의 모든 유대인 재소자의 약 45%에 달한다고 말했습니다.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가운데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럴 경우에는 새로운 형태의 차별을 받게 되는데, 특히 가족에게 차별을 받고 집에서 쫓겨납니다. 이는 아직 사회에서 안정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수입도 없는 젊은이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한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청년들이 안전한 주거지를 얻고 직업 훈련도 계속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양육받아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