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2025년 7월 4일 — ‘화평케 하는 자’를 양쪽에 세워 주소서

이스라엘 | 2025년 7월 4일 — ‘화평케 하는 자’를 양쪽에 세워 주소서

이스라엘 | 2025년 7월 4일 — ‘화평케 하는 자’를 양쪽에 세워 주소서

이스라엘 – ‘화평케 하는 자’를 양쪽에 세워 주소서

한나 목사의 팀은 가자 지구에 음식과 영원한 소망을 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한 목회자와 그의 교회가 전쟁으로 폐허가 된 가자 지구 주민에게 음식을 제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가자 지구 출신의 한나Hanna 목사님은 “날이 갈수록 인명피해가 늘어나고 기본적인 식량조차 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지만, 이런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빛은 계속 빛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나 목사님은 분쟁이 진행 중인 가자 지구에서 음식을 준비하고 배급하는 팀들을 조직하고 감독하고 있는데, 이 음식은 기독교인뿐 아니라 더 광범위하게 지역사회 전체에 전달됩니다. 그 팀들이 전쟁 지역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사역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나 목사님은 지난 5월 22일, 880명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고 말하며,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세부적인 계획과 절차에 어려움이 있고 비용도 증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나 목사님은 현지의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하는 한편, 화평케 하는 자들을 양쪽에 일으켜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가자 지구에 영과 육의 양식을 전하기 위해 힘쓰는 한나 목사님과 배급팀에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물질적 필요도 채워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한나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지역 사람들이 음식을 통해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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