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 | 2025년 5월 14일 — 기독교인의 시신을 모독하고, 기독교인을 위협한 폭도들

모리타니 | 2025년 5월 14일 — 기독교인의 시신을 모독하고, 기독교인을 위협한 폭도들

모리타니 | 2025년 5월 14일 — 기독교인의 시신을 모독하고, 기독교인을 위협한 폭도들

모리타니 – 기독교인의 시신을 모독하고, 기독교인을 위협한 폭도들

모리타니에서는 기독교로 개종하면 사형 선고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리타니 기독교인 대부분은 이슬람에서 개종한 이들이다.

셀리바비Selibaby 마을 기독교인들은 지금 안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기독교인을 위협했던 폭도들이 실제로 기독교인을 공격하고, 기독교인의 묘지를 훼손했기 때문입니다. 폭도들이 소셜 미디어에 올린 게시물에는 현지 기독교인들을 이교도와 배교자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조치를 촉구하는 내용이 실려 있었습니다.  지난 4월 7일, 성난 폭도들이 한 기독교인 남성이 묻힌 공동묘지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그 기독교인의 묘비를 부수고, 시신을 파헤친 뒤에, 거리로 끌고 다니며 16km 이상 떨어진 마을로 가서 다시 매장했습니다. 이후에 증오심으로 가득한 게시물들이 이어졌고, 기독교인과의 모든 접촉을 끊으라고 가족과 친척들에게 경고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에 따르면, 셀리바비 마을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셀리바비 마을의 기독교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평안을 느끼며 안전한 가운데 자유로이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독교인들이 무슬림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빛을 비출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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