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 2025년 5월 12일 – 기독교 공동체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사역자들
케냐 – 기독교 공동체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사역자들

최근에 열린 친교 모임에서 현지 목회자 한 명이 하나님 말씀으로 사역자들을 격려했다.
친교를 위해 모인 케냐 기독교 지도자들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모여 교제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 모임은 그 지역에 두 명 밖에 없는 전임 목회자 가운데 한 명이 주관한 것으로, 13명의 평신도가 참가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의 보고에 따르면, 모임에 참석한 성도들은 이 지역이 이슬람이 지배하는 곳이기 때문에 같은 곳에 거주하는 다른 기독교인들과 교제할 기회를 더 많이 가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모임이 끝난 뒤에 참가자들은 하나님께 감사드렸는데, 이는 그렇게 정기적으로 교제하며 격려받는 것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를 증명하는 표시였습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복음에 적대적인 환경에서 그러한 교제가 부족해질 때 모든 기독교인이 위험해지고, 무슬림이 대부분인 지역 주민들이 기독교인을 통해 나타나는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이 지역의 복음 사역자들이 더 많은 모임을 안전하게 갖고 말씀으로 하나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케냐의 더 많은 평신도들이 사역에 동참하여 신실한 증인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