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 2025년 4월 7일 – 가족의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기독교인

중앙아시아 | 2025년 4월 7일 – 가족의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기독교인

중앙아시아 | 2025년 4월 7일 – 가족의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기독교인

중앙 아시아 – 가족의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기독교인

야스미나는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이슬람을 떠났다.

전에 무슬림이었던 야스미나Yasmina는 예수님을 믿은 후에 가족들에게 압박을 받았습니다.

야스미나는 남편과 함께 처음 예수님을 믿었을 때 이슬람 방식으로 기도하기를 중단했습니다. 두 사람의 무슬림 가족은 믿음을 철회하라고 압박했고, 심지어는 결혼을 무효화하기 위해 법적 조치를 취하기도 했습니다. 며칠 동안 극심한 압박을 받은 뒤, 야스미나의 남편은 굴복하고 이슬람으로 돌아갔지만, 야스미나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가족들은 이슬람 율법 교사 3명을 야스미나 부부의 집으로 불러, 야스미나가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이슬람 율법 교사 한 명이 예수님을 모욕했는데, 갑자기 그 사람의 몸 상태가 안 좋아지더니, 입에서 거품을 토하고 발작을 일으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었습니다.

가족들의 압박에 계속 시달리고 있는 야스미나가 믿음으로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야스미나를 안전하게 지키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야스미나의 남편과 가족들도 진리의 말씀 앞에 무릎 꿇고 그들의 행동을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을 모욕하여 병원으로 이송된 이슬람 율법 교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어 예수님을 영접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Leave Your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