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 2025년 3월 28일 — 무슬림 가족에게 거부당한 개종자

에티오피아 | 2025년 3월 28일 — 무슬림 가족에게 거부당한 개종자

에티오피아 | 2025년 3월 28일 — 무슬림 가족에게 거부당한 개종자

에티오피아 – 무슬림 가족에게 거부당한 개종자

모미나와 무함마드

모미나Momina는 믿음 때문에 가족들에게 거부당했지만, 그리스도의 한 몸 된 교회는 그녀를 받아들였습니다.

남편이 죽은 뒤, 모미나는 혼자 힘으로 어린 아들 무함마드Mohammed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런 어느 날, 모미나는 기독교인 여성 두 명을 만나 복음을 전해 들었고, 두 여성이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의 증인 역할을 감당한 결과,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모미나와 함께 집에 거주하던 무슬림 여성이 곧 모미나를 집에서 쫓아냈고, 모미나의 무슬림 가족은 아들 무함마드를 납치하려 했으며,  2024년 모미나가 중병으로 입원했을 때도 전혀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한 몸 된 교회가 모미나의 필요를 채워 주었고, 현재 모미나는 지역 교회에서 건강하고 활발하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미나는 하나님께서 사랑이 많은 새 가족을 주셨고, 그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과거의 고통을 잊을 수 있었다고 간증했습니다.

모미나와 무함마드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추가 공격을 받지 않게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모미나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여성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며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1 Comment

  1. kimdonghyeon

    Says 4월 05, 2025 at 오후 1:08

    마태복음 5장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모든 기독교인들은 천국 가라!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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