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 2024년 9월 16일 – 남편이 살해되었으나 소망과 치유를 체험한 여성들
나이지리아 – 남편이 살해되었으나 소망과 치유를 체험한 여성들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과부들은 같은 처지의 과부들과 함께 기독교 상담과 성경적 훈련을 받은 뒤, 주님의 치유를 체험했다.
기프트Gift는 겨우 19살이지만,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겪을 고통보다 더 많은 고통을 견뎌냈습니다.
나이지리아 조스Jos시 출신의 이 젊은 신부 기프트는 남편이 무장한 풀라니족 무슬림들의총에 맞아 죽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공격자들은 기프트의 남편을 살해한 다음, 그녀의 손에도 총을 쐈습니다. 임신 중이었던 기프트는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병원에서 제왕절개로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런 고통스러운 일들을 겪은 후, 현지 성도들은 사랑으로 위로와 성경적인 상담을 하면서 기프트에게 정서적, 영적으로 필요한 부분들을 6개월간 돌봐주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는 기프트처럼 고통스러운 경험을 한 많은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과부들이 이러한 전문적인 치료를 받도록 지원하고, 그 여성들의 영혼에 예수님의 소망을 전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의 공동체를 통해 기프트가 영적, 정서적으로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기프트와 같은 경험을 한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 과부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그들 또한 말씀에 소망을 두며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