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2024년 9월 13일 — 전도했다는 이유로 구타당한 청년
베트남 — 전도했다는 이유로 구타당한 청년

베트남에서 전도하면 보통 반대나 폭력에 부닥친다.
2024년 2월 21일, 20세의 한 기독교인 청년이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심하게 구타당했습니다.
이 기독교인 청년은 머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진찰한 의료진 모두 청년이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수술은 잘 끝났고, 청년은 지금 집으로 돌아와 회복 중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현지 교회들이 돈을 모아 초기에 들어간 병원비를 지원해 주었지만, 어려운 상황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했다는 이유로 구타당한 청년의 건강이 온전히 회복되고 그 마음을 성령님께서 위로하시고 평안함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청년의 재정적인 필요를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한 몸 된 교회 공동체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위험한 상황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베트남의 신실한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지켜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