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 2024년 8월 9일 — 가축과 농작물을 빼앗긴 두 가족
라오스 – 가축과 농작물을 빼앗긴 두 가족

싱은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미나에서 간증했다.
2023년 2월, 라오스의 브루Bru 족 마을에 사는 두 가족이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한 가족은 농작물과 가축 파괴를 포함한 그 공동체의 위협과 압력을 견디다, 마을에서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또 다른 기독교인 가족인 싱Xing과 낭Nang 부부와 세 자녀는 홀로 남아, 이미 쫓겨난 가족이 당했던 동일한 핍박을 매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초, 싱은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미나에 참석하여 기도와 격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가족은 여전히 그리스도를 따르는 데 헌신하고 있지만, 농작물이 없기 때문에 도움이 시급합니다.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농작물과 가축들을 잃고 생계가 어려운 싱의 가족을 하나님께서 위로, 보호하시고 필요를 공급해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싱이 믿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신앙 공동체를 만나 계속 하나님 말씀안에서 믿음이 성장하고 신실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