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 | 2024년 5월 24일 – 부당하게 투옥된 목회자

니제르 | 2024년 5월 24일 – 부당하게 투옥된 목회자

니제르 | 2024년 5월 24일 – 부당하게 투옥된 목회자

니제르 – 부당하게 투옥된 목회자

기독교로 개종한 니제르인들은 일상적으로 가족에게 핍박받는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니제르Niger의 무사 바그와리Moussa Bagwari 목사님이 “부당하게 고발당해 투옥되었고, 이것이 목사님의 평판과 기독교적 영향력을 훼손하려는 시도로 보인다”라고 보고했습니다.

목사님이 투옥되었기 때문에 라리야Lariya 사모님과 네 자녀는 생계가 막막해졌고 결국 목사님의 본가가 있는 마을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지역의 문화 규범에 따르면, 목사님의 본가 가족과 친척들이 라리야 사모님과 자녀들을 돌봐야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무슬림이었기 때문에 사모님과 자녀들을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이후 순교자의 소리는 사모님이 자녀들을 부양할 수 있도록 거처도 마련해주고 직업 훈련도 받게 해주었습니다. 라리야 사모님은 핍박을 받고 있지만 믿음을 굳건히 지키면서 찬양 인도자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부당하게 고발당해 투옥된 바그와리 목사님이 안전하게 석방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홀로 자녀들을 돌보며 계속 사역을 이어가는 사모님이 영육간의 강건함으로 목사님의 빈 자리를 채울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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