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 2024년 5월 20일 — 병원에서 예수님을 증거한 이란 난민

중동 | 2024년 5월 20일 — 병원에서 예수님을 증거한 이란 난민

중동 | 2024년 5월 20일 — 병원에서 예수님을 증거한 이란 난민

중동 – 병원에서 예수님을 증거한 이란 난민

혼수상태의 모니르

모니르Monir의 부모는 이란의 기독교인으로 이웃 국가에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니르가 혼수상태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응급실 의사는 모니르가 치명적인 뇌졸중으로 사망했다고 말했지만, 모니르의 부모는 어린 딸을 다른 병원으로 급히 데려갔고, 의사는 모니르가 “죽은 것이나 다름없고” 수술을 해도 생존 가능성이 3%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모니르의 부모는 수술을 해달라고 의사를 설득했고, 수술이 시작되기 전에 가족들은 어린 딸 주변에 모여 기도했습니다. 옆에 있던 무슬림 여성이 무엇을 하는 건지 묻더니, 위험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자신의 어머니를 위해서도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나중에 그 여성이 다시 와서, “당신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어머니를 치유해 주셨어요. 의사도 기적이라고 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모니르의 가족은 매일 중환자실 밖에 모여 모니르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뒤, 모니르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글도 쓰고 말하기 시작했고 이후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몇몇 무슬림 간호사들은 은밀히 성경책을 요청하며 “우리 병원에서 기적을 일으킨 당신의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모니르와 무슬림 여성의 어머니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모니르 가족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된 무슬림 여성과 간호사들이 안전한 방법으로 성경책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아가도록 기도해주세요. 모니르 가족이 이런 귀한 경험을 통해 더 신실하게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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