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 2023년 12월 11일 —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 2023년 12월 11일 —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 2023년 12월 11일 —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 전쟁의 참상 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

가자 침례교회의 한나 마사드 목사가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한 가족에게 음식을 전해주고 있다.

가자 지구와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서 맹렬한 전투가 벌어지고 있는 이때,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들은 하나님께서 그 두 지역을 포함한 이스라엘 전역에서 어떻게 역사하고 계시는지 전해주었습니다.

현지의 한 사역자는 “가자 지구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갈등이 심화되고 전쟁에 희생될 확률이 높아짐에 따라 친구와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그 성도들의 마음이 더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집이 파괴된 탓에 보호소에 거주하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성도들의 간증을 들었는데, 마음을 여는 주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사역자는 한 이스라엘 군인이 현역 군복무 명령을 받기 직전에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았다고 보고했습니다. 또한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들이 아랍 기독교인들과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을 만났다는 보고도 있었습니다. 순교자의 소리 최전방 사역자는 “깊은 절망감이 감도는 요즈음 우리는 소망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망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소망이 아니면, 단순한 소원으로 그치고 맙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담대히 말씀을 전하는 기독교인의 걸음을 주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전투가 벌어지는 어두운 곳에서 빛과 소망의 하나님이 그곳의 사람들에게 더 밝히 보이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가자지구를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합니다. 그 분의 공의와 진리의 말씀이 그 땅 가운데 역사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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