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 2022년 10월 7일 – 구타당한 뒤에 혼수상태에 빠진 기독교인
부르키나파소 – 구타당한 뒤에 혼수상태에 빠진 기독교인

부르키나파소의 사이먼Simon은 오디오 성경을 받고 하나님 말씀을 들은 뒤에 기독교인이 되었습니다.
사이먼은 모든 사물에 초능력이 있다고 믿고 경배하는 부르키나파소에서 흔한 미신을 행하는 집안에서 성장했습니다. 사이먼은 장남이었기 때문에 최근 그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을 때 친척들은 그가 장례식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사이먼은 기독교인으로서, 그러한 전통 의식에 전형적으로 요구되는 동물 제사를 주도하거나 그 의식에 참여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이먼은 자신의 손으로 아버지를 묻어주고 싶었습니다. 사이먼이 장례식장에 도착하자 가족과 마을 주민들은 그가 장례에 참여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그의 아내를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먼의 아내는 아이를 데리고 수풀로 도망쳤지만 사이먼은 구타당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현지 병원에 후송된 사이먼은 여전히 혼수 상태이며 그의 아내와 아이의 행방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