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 | 2020년 12월 02일 —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안타깝게 사망해

말리 | 2020년 12월 02일 —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안타깝게 사망해

말리 | 2020년 12월 02일 —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안타깝게 사망해

말리 – 납치된 스위스 선교사 안타깝게 사망해

베아트리체는 사진과 같은 전도 책자를 나눠주는 사람으로 유명했다. 표지에 적힌 글은 ‘성경을 읽어보셨습니까?’라는 뜻이다.

스위스 선교사 베아트리체 스톡리(Beatrice Stockli)는 1998년 파송된 선교팀 일원으로 말리에 도착했습니다.

베아트리체는 현지의  목회자 가족과 친해졌고, 팀북투(Timbuktu)시에서 사는   동안 전도 책자를 나눠주는 사람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베아트리체는 2012 4,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동이 일어나는 동안 납치되어 열흘 잡혀 있다가 풀려났습니다. 베아트리체는 스위스로 잠시 돌아갔다가정부의 권고와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2013년에 다시 말리로 갔습니다.  베아트리체는 고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갈라디아서 2 20절을 인용하면서 그것이 바로 말리로 돌아가는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 ” 베아트리체는 사역을 지속하던 중 2016 6 8, 트럭을 타고  무장 괴한들에게 집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베아트리체는 다른 외국인 인질들과 함께 북아프리카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에 활동하는 카에다 전사들에게 붙잡혀 있었습니다. 그해 10 초에 풀려난 인질  명은 자신이 풀려나기 불과   전에 베아트리체가 자마트 나스르  이슬람  무슬림(Jama’at Nasr al-Islam wal Muslim)’ 집단 전사들에게 처형되었다고 알렸습니다순교자의 소리 연락책  사람은 우리는 베아트리체 선교사의 죽음이 기독교 신앙 안에서 저항하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기를 거부한 순교자의 죽음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습니. 

 베아트리체를 처형한 자들이 그리스도에 대한 그녀의 증언을 듣고 구원에 이르도록, 그리고 베아트리체가 그리스도께 이끈 말리 사람들이 믿음 안에서 담대하게 나아가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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