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 2020년 11월 20일 —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 – 순교자의 소리 | Voice of the Martyrs Korea

미얀마 | 2020년 11월 20일 —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

미얀마 | 2020년 11월 20일 —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

미얀마 | 2020년 11월 20일 —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

미얀마 –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

미얀마 와(Wa)주에서 기독교는 불법이 되었다.

공산주의 분리주의자들의 공격 목표가 되었던 특정 교파 소속의 중요 지도자 한 명이 감옥 생활로 생긴 만성 통증에 계속 시달리고 있습니다.

2018년, ‘와족 연합 와국가군(Wa State Army)’은 미얀마 북동부에서 많은 기독교인을 체포했고 그중에는 적어도 120명의 목회자가 포함되었습니다.  그 때 아이쿤 플롯(Aikhun Plot) 목사도 체포되었습니다. 감옥에 갇힌 그는 쇠사슬을 발목에 찬 채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는데, 발목을 파고드는 쇠사슬 때문에 장기적인 뼈 손상을 입고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피부병도 옮았습니다. 석방되어 치료받은 뒤 피부병은 깨끗이 나았지만, 다리는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살을 도려내는 것 같은 통증으로 늘 고통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 성경대학의 학장으로 선출된 플롯 목사는 하루빨리 이 중직을 맡고 싶어 합니다. 

순교자의 소리 미얀마 사역자 한 사람은 “플롯 목사와 그의 가족에게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 주시도록, 그래서 그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이 대학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끌도록 기도해주세요”라고 부탁했습니다.  

2 Comments

  1. 엄홍대

    Says 11월 28, 2020 at 오후 7:54

    주님 미얀마를 위해 기도 합니다. 주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 Hrheo

      Says 12월 02, 2020 at 오전 9:27

      미얀마의 핍박받는 형제자매와 기도로 동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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