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IRAQI CHRISTIAN BAKERY

이라크 기독교인 제과점

모술 시가 IS 손에 넘어간 뒤에 많은 기독교인이 난민 수용소에서 임시로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날, 집주인인 기독교인들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리라 생각한 무슬림들이 난민 수용소로 쫓겨난 기독교인들의 주택 350채 이상을 불법으로 거래하고 있습니다. IS를 피해 도망친 또 다른 기독교인들은 쿠르디스탄 고원지대 나흘라 계곡에서 삶을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심하여 생필품을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Food-distribution

한국 VOM(The Voice of the Martyrs Korea) 그러한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제과점을 짓고 직접 소유하여 운영할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과점은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들에게 일자리를   아니라 안전하게 빵을   있는 길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는 가장 가까운 제과점에 가려고 해도 2-3시간은 족히 걸립니다나흘라 계곡에 터전을 잡은 기독교인들은  제과점 또한 이웃의 비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을 하는 근거지로 쓰임 받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Join Voice of the Martyrs Korea Today!


이라크 기독교인들이 제과점을 짓고 직접 소유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한국 순교자의 소리와 함께 해 주세요.

2 Comments

  1. 이라크 기독교인 350명을 난민으로 내몰고 주택을 도둑질한 무슬림 – Voice of the Martyrs Korea

    Says 11월 27, 2018 at 3:07 오후

    […] 거주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한 제과점 건축 사업을 후원하기 원하는 분은 한국 VOM의 사업 계획 설명 사이트를 방문해주시기 […]

  2. [국제/중동] 무슬림에 주택 빼앗긴 이라크 기독교인 위한 제과점 짓기 - 미션투데이

    Says 12월 05, 2018 at 11:14 오후

    […] 전 세계 VOM은 이라크 모술 시의 기독교인 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거나 난민촌 생활이 장기화될 것을 고려하여 나흘라 계곡에서 좀 더 안정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제과점을 짓는 일을 추진 중이다. 한화로 1억2천여 만원이 드는 제과점 건축은 내년 1월, 이라크 현지 기독교인들의 책임 아래 착공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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